광주 남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평생학습 사업 알찬 성과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0-29 14: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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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심리상담사 프로그램 통해 5명 자격증 취득

광주 남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평생학습 사업이 알찬 성과를 내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광주광역시 남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남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평생학습 사업이 알찬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남구 ‘희망반올림’ 교육사각지대 평생학습프로그램 지원을 바탕으로 타로카드심리상담사 자격취득 프로그램을 진행, 청소년 본인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건강한 성장을 돕는 한편 최근 5명의 학교밖청소년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자격취득에 그치지 않고 지난 26일 진행된 ‘남구평생학습축제’에 타로카드 부스활동에 참여해 지역주민들에게 학교 밖 청소년의 평생교육 성과를 지역민에게 환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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