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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김진희 부총장(왼쪽)과 한일교류협회 카나이 마수미 대표이사가 지난 1월 22일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가 1월 22일 한일교류협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교류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경희사이버대 김진희 부총장, 글로벌·대외협력처 이정민 처장, 사회교육원 김범정 원장, 글로벌·대외협력처 박성희 부처장이 참석했다. 한일교류협회에서는 카나이 마수미 대표이사와 미야쟈키타다시 서울연락소 소장 등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양 기관은 이번 체결식을 통해 경희사이버대에 입학하는 비학위과정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교류 협력 및 소속 회원에 대한 학부 교육 지원에 합의했다.
한일교류협회는 2017년 설립되어 한국-일본간 기업 진출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회원 및 관련 사업자들이 교육 및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한일교류협회 카나이 마수미 대표이사는 “경희사이버대의 우수한 교육과정과 시스템이 한국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약식을 통해 한국의 한의학과 한방 학문과 문화를 가까운 일본에 전달하고 확산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책임감 있게 앞으로의 협력 활동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희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경희사이버대가 제공하는 교육·연구 노하우와 인프라가 한일교류협회의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교육원이 개발·제공하는 한방 관련 콘텐츠가 일본 현지에서 뿌리 내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늘 이 자리가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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