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 사업비는 약 34억 원 규모의 이번 과제는 지난 4월부터 2033년 12월까지 8년간 진행되며,전립선 질환의 조기진단을 목표로 하는 의료기기 개발 연구이다.
연구팀은 실제 임상 및 의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의료기기 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우 교수는 의료용 RF 하드웨어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독창성을 갖춘 연구자로, 의료영상의 해상도와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핵심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융합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MRI 하드웨어 원천기술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에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최욱수 박사와 이대목동병원 이효정 교수가 함께여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