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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나노감응 연구실이 지난 2월 19일, KAIST 정문술 빌딩에서 'KAIST Wearable IP PBL Workshop'을 개최했다. |
[대학저널] KAIST 나노감응 연구실이 지난 2월 19일, KAIST 정문술 빌딩에서 'KAIST Wearable IP PBL Workshop'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KAIST 나노 감응 연구실의 연구원들과 (주)돌봄드림, (주) 에이트마진 등 주요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을 기획한 조영호 교수는 “기업과 대학이 보유한 핵심역량을 진단하고, 웨어러블 헬스케어 분야의 산학협력을 가속하기 위해서 개최된 것”이라며, IP PBL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IP PBL은 (주)에디슨랩이 개발한 창의적 문제해결 교육 콘텐츠 솔루션이다. 이날 워크숍에은 정성창 대표의 ‘구글 특허를 활용한 기술과 시장 분석 방법’ 강연과 기업과 대학의 연구원이 팀을 구성하여 미래 제품을 탐색하고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KAIST 나노 감응 연구실과 산학협력을 추진 중인 (주)돌봄드림은 긴장, 초조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해결하기 위해 안아주는 느낌을 주는 공기주입식 조끼인 ‘HUGgy’를 판매하는 멘탈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주)에이트마진은 의료 영상기기에서 나오는 방사선의 70% 이상을 줄여주는 의료기기인 ‘X-PECTER’를 전국 동물병원 100여 개소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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