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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와 한국다문화 가족협회가 유학생 유치 등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지난 11일 교내 호심관 6층 국제협력처장실에서 한국다문화 가족협회와 광주대 발전을 위한 유학생 유치방안을 논의했다.
이기표 국제협력처장은 환영사를 통해 “광주대 발전을 위해 학생 교류 등 추가적인 협력 확대 등 앞으로도 빈번한 교류와 발전적인 교육 파트너십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노납섭 한국다문화 가족협회 총재는 “상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다문화 가족협회 방문단은 이후 호심관 라이티라운지, 호심기념도서관, 호심김인곤박사기념관 등 광주대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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