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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차석원 원장(오른쪽)과 김포과학기술고등학교 안항일 교장(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대학교·경기도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은 도심항공모빌리티(UAM)의 발전을 견인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김포과학기술고등학교와 3월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미래 도시교통으로 주목받고 있는 UAM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등 지역 기반 UAM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의 안정적인 교육 운영 지원 협력 ▲지역에 필요한 UAM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UAM 인재 양성을 위한 우수 교육과정 추진 및 운영 ▲정보교류 및 의사소통 체제 구축 강화 등이다.
이날 협약식은 차석원 융기원장과 안항일 김포과학기술고 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자율주행센터에서 진행됐다.
융기원은 이번 달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자율주행 중심의 센터를 미래모빌리티센터로 개편하여, 미래 모빌리티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실증·교육사업의 운영 기반을 강화했으며, 미래 모빌리티 직무교육 및 인재양성 사업을 특성화고등학교, 청년, 재직자 등 대상으로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다.
차석원 융기원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우수 산업인력 양성을 도모하여 지역에 필요한 UAM 인재 양성을 위한 우수 교육과정 추진과 미래유망산업 및 지역전략산업 발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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