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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표준분석연구원은 내년 1월 11일까지 1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연구장비분야 전문인력양성과정은 현장 맞춤형 실습 중심 교육으로 실무능력을 갖춘 연구장비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관하며 전국 7개 전문교육기관 중 인천에서는 인하대 표준분석연구원이 담당한다.
인하대는 미세구조, 화학, 바이오, X선 등 분야 분석에 특화한 연구장비 엔지니어를 양성한다. 교육과정은 15∼20개의 핵심·자율 교육장비에 대한 전반적인 장비운용 교육과 교육생이 직접 선택한 연구장비에 대한 집중교육으로 구성된다.
모든 교육은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다. 전문가 특강, 현장실습 등 현장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교양교육과 산학협력 융복합 PSP, 시험인증 취득 지원 등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도 이뤄진다.
또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한 취업 대비 특강 프로그램, 자격증 취득 지원을 통해 교육생의 취업을 돕고 있다.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은 평균 취업률이 80%에 이를 정도로 높은 성과를 보인다.
전국 이공계열 학사 이상 학위취득자와 내년 2월 졸업예정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내년 1월 29일부터 12월 26일까지 11개월이며 교육비용은 모두 국비로 지원한다. 교육 연수비도 지급된다.
SEE 장비교육학교에서 온라인 접수를 하면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하대 표준분석연구원에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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