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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신진연구 사업’은 만 39세 이하 또는 박사 학위 취득 후 7년 이내이거나 임용 후 5년 이내인 이공분야 연구자들이 창의성 있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국가기초연구사업이다. 권순재 교수는 연구과제의 책임자로 올해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총 11억 원 이상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권순재 교수가 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는 ‘다중모드 센서 인터페이스 집적회로 및 딥러닝 기술 기반의 수면 상태 모니터링 귀착용형 시스템 개발’로, 가톨릭대 바이오메디컬소프트웨어학과 이민지 교수가 공동으로 참여하며 뉴욕대 아부다비 캠퍼스(New York University Abu Dhabi, NYUAD) 하소명 교수와의 글로벌 협력으로 진행된다.
교수는 “집적회로와 딥러닝 융합 기술을 활용해 고성능의 수면 단계 분류 및 평가가 가능한 스마트 착용형 기기를 개발할 계획이다”며 “이번 연구로 핵심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차세대 의료기기 및 의료 인공지능 시장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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