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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사회통합 프로그램(KIIP)’ 참가자들이 수료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 이민자 사회통합센터가 법무부 주관 ‘2023 사회통합 프로그램(KIIP)’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센터는 대전 1거점 운영 기관으로 소속 일반운영기관인 대전광역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국제로타리다문화가족사랑회, 관저종합사회복지관,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전다문화센터, 용문종합사회복지관, 월평종합사회복지관, 대전서구가족센터 등 9개 참여기관과 성공리에 사업을 수행하였으며, 올해 참여자는 전년 대비 148명이 증가한 753명이 참여했다.
지난 11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 2023년 수료식에서는 한 해 동안 사회통합프로그램 수업 참여자들의 교육 참여 소감과 수업 영상을 감상했다. 또 장기자랑 공연 등을 진행해 교육을 진행한 강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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