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기술지주회사 설립한다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6-16 13: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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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추진단 발족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발전 위한 혁신가치 만들 것”

건양대 기술지주회사 설립 추진단이 16일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열린 발족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건양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대가 기술지주회사를 만든다.

 

건양대는 16일 기술지주회사 설립 추진단이 발족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건양대 기술지주회사 추진단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기술의 사업화를 목적으로 한 기술기반 자회사를 설립함으로써 신규일자리 창출과 지역 강소기업을 배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혁신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산학연협력을 통한 기술 사업화 활성화를 통해 자회사 수익을 교육과 연구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기술지주회사 추진단장에는 오도창 산학협력부총장이 내정됐고, 홍영기 산학협력단장 등 11명이 운영위원, 관리위원, 실무위원으로 위촉됐다.

홍영기 산학협력단장은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LINC3.0사업단 및 창업지원단과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자회사 설립을 위해 우수 IP창출에서부터 기술이전과 기술창업까지 기업 성장에 필요한 체계적 전략과 기업지원프로그램 지원하고, 대학 R&D 선순환과 기술사업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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