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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예술과학대와 용인시 치과의사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상호협력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용인예술과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지난해 12월 12일 용인시 치과의사회의 김기리다 회장, 김용욱 의장, 연승환 부회장, 이탁수 이사를 초청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상호협력을 통한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사회맞춤형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치위생과 학생들도 함께 참여하여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는데, 학생들은 학교와 산학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위생과 지원 동기, 치과위생사에 대한 기대, 그리고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시 치과의사회는 치위생과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용인시 치과의사회는 치위생과 교육과정 개발, 치과위생사 현장실습, 장학 및 취업 연계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지역봉사,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대학 시설 공유 및 기술 지도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최성식 총장은 “용인시 치과의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우수 전문인력을 배양하기 위한 전공 직무 역량 기반의 교육과정을 개발 및 구축하고,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등 여러 프로그램 및 협약으로 지역사회에 취업할 수 있는 채용 네트워크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치위생과 이수정 학과장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구축된 치위생과의 최첨단 교육 및 실습 시설을 활용하여 우수한 실력을 가진 치과위생사를 최선을 다해 양성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업 및 여러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을 더욱 지원하고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용인예술과학대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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