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 우륵문화제서 ‘드론축구 체험’ 부스 운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0-07 13: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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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가 우륵문화제에서 ‘드론축구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국립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지난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열린 우륵문화제에서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양일간 KNUT드론축구단과 함께하는 드론축구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우륵문화제내 LINC 3.0사업단 부스에서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는 IDF에서 ‘나만의 컵 만들기’ 체험이 이루어졌으며 5일부터 6일 이틀간은 KNUT드론축구단과 함께하는 드론 축구 체험 부스 ‘드론축구 하러 드로와!’가 운영되었다. 주말 나들이를 나온 시민과 관광객으로 인파가 몰린 우륵문화제에서 총 103명의 참가자가 드론축구 체험 부스에 참여했다.

나흘 간 부스에 참여한 IDF크루와 KNUT드론축구단 외에도 국립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의 홍보 서포터즈인 RISE-With3.0가 참석해 우륵문화제 참가 시민 대상 인터뷰와 행사 실황 등을 영상으로 담았다. 서포터즈는 앞으로도 사업단의 굵직한 행사에 참석해 홍보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국립한국교통대 구강본 LINC 3.0사업단장은 “지역 축제는 학생들이 다양한 역할로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며, 우리 대학의 훌륭한 인적 자원을 활용해 지산학연 협력을 이끌 수 있는 자리다.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행사에서 대학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하며, 꾸준한 지산학연 협력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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