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생성형 AI ‘챗GPT’ 활용 프로그램 진행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1-19 13: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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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능력 향상 과정 프로그램”

광주여대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생성형 AI ‘챗GPT’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학습능력 향상 과정’의 일환으로 ‘패러다임 전환, 대학생을 위한 챗GPT 생성형 AI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효과적인 학습 전략을 세우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시대 흐름에 발맞춰 생성형 AI 전문가 특강을 통해 챗GPT 활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총 67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번 학습능력 향상 과정 프로그램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실질적인 활용 방법까지 다루어, 학생들이 단순한 정보 검색을 넘어 창의적 문제 해결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이번 강의에서는 AI 사용 시 개인정보 보호와 윤리적 고려 사항도 함께 다루어 AI의 윤리적 사용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으며, 프로그램 이후 설문 조사에서 학생들은 챗GPT와 같은 AI 도구가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AI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었고, 챗GPT를 통해 과제와 영어 대화 등 다양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였다.”, “챗GPT 외에도 동영상 및 그림 생성 AI 등 다양한 AI 기술에 흥미를 느꼈으며, 이를 통해 학습 효율을 높이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라 등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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