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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MAUM교육원이 해남문화관광재단과 MOU를 체결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은 지난 11월 15일 해남문화관광재단과 마음(MAUM)교육 활성화에 대한 협력, 문화·관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활동 지원 등 산학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해남문화관광재단 구자형 대표이사, 김덕일 상권활성화팀장, 손혜진 관광사업팀장, 광주여대 임귀자 산학협력단장, 최연준 홍보실장, 항공서비스학과 김지흔 교수, 마음교육학과 박지훈 교수가 참석했다.
해남문화관광재단은 해남군의 문화관광 진흥을 도모하고,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와 관광을 활성화하는 전문 기관으로 문화예술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역의 문화적 자산과 관광 자원을 개발하고 홍보하는 데 앞장서기 위한 사업 수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광주여자대학교와 해남문화관광재단의 ▲문화콘텐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시행 ▲교수 및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마음(MAUM)교육 활성화 등 두 기관의 상호 협력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광주여대 MAUM교육원 김경화 원장은 “해남문화관광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관광산업 발전과 문화·관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시행과 함께 마음(MAUM)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여 양 기관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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