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인예술과학대 호텔제과제빵과가 ‘2024 코리아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최우수상 및 전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용인예술과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는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1~2일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된 ‘2024 KOREA 월드푸드챔피언십’에 출전해 최우수상인 한국농수산식품공사 사장 표창 및 전원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코리아 월드푸드 챔피언십’은 한식 세계화, 식품 조리 및 가공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적으로 한국조리협회, 조리기능장려협회, 집단급식조리협회가 매년 하반기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요리 경연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30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제7회 한우요리경연대회’와 함께 진행됐다.
용인예술과학대 호텔제과제빵과 학생들은 ▲제과 디저트 9인 전시부문에서 한국농수산식품공사 사장 표창을 받았으며, ▲제과 1인 전시에서 조정훈 국회의원 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제과 디저트 전시부문에서 금상 5명, 은상 6명, 동상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칵테일 라이브 경연부문에 참가한 1팀도 은상을 수상했다.
이외 함꼐 진행 될 제 7회 한우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한 1팀은 우수상인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홍여주 호텔제과제빵과 학과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인 역량 UP 베이커리 패키지 경진대회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초콜릿 공예, 설탕 공예 등 여러 작품들을 만들며 많은 연습을 할 수 있었고, 칵테일같은 다양한 분야에 도전함으로써 학생들이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앞으로도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제과제빵과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