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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국제협력처가 겨울학기 한국어과정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국제협력처는 19일 교내 호심관 6층 스마트강의실에서 2024학년도 겨울학기 어학연수(한국어과정) 강사 간담회를 가졌다.
이기표 국제협력처장은 이날 강사들과의 간담회에서 “유학생들의 학교생활과 고충 사항 등에 귀를 기울여 안정적인 학업과 한국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강조한 뒤 “교실에서만의 수업이 아닌 한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해보는 수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향 대표 강사는 “유학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토픽 취득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정진하고 유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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