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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LINC 3.0 사업단이 ‘2024 인공지능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경성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성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2024 인공지능 기술교육협의회×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포함해 총 3개의 상을 수상했다.
지난 1일(금) 선문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는 ‘2024 인공지능기술교육협의회×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경진대회’ 시상식이 개최됐다. 참가자들이 인공지능을 통한 사회 문제 해결이라는 주제 하에 발표했던 다양한 AI 기반 솔루션에 따른 시상이 진행됐다.
이날 경성대 Do-azure(도와주래) 팀(소프트웨어학과 추지우, 이승준)은 실종 노인의 골든타임을 지키면서도 비용과 구축 시간을 크게 줄이는 ‘객체인식AI 공공탐지서비스’를 소개해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Airballon 팀(정보통신공학과 정우진, 소프트웨어학과 최범규), 혹성탈출 팀(소프트웨어학과 이재민, 김규민)이 장려상을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소프트웨어학과 추지우 학생은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좋은 경험을 하게 도와주신 LINC 3.0 사업단 외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공지능기술교육협의회는 경성대를 비롯해 국립강릉원주대, 건양대, 광주대, 동국대, 국립목포해양대, 선문대, 우석대, 한국기술교육대가 모여 구성된 협의체로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IT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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