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와 함께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수강생 모집

강하늘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4-11-29 14:09:57
  • -
  • +
  • 인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12월 12일(목)부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을 개강한다. 12월 11일(수)까지 모집할 예정이며 학력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어 이번 기회를 통해 사회복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은 학습자의 최종학력에 따라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는 고등학교 졸업자는 27과목, 전문대졸 이상 학력 소지자는 17과목을 이수하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교육 과정은 이론 16과목과 함께 실습 1과목을 추가하여 현장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직 교수진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실습은 160시간 시간제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단순 온라인 이론 강의를 넘어 토론, 과제, 실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PC, 스마트폰, 오프라인 등 원하는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나만의 학습 계획에 맞춰 편리하게 온라인 수업을 듣고 출석도 가능하다.

현직 교수진이 구성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학습하고, 다양한 장학 혜택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여 학습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학습 플래너가 1:1 맞춤 상담을 통해 성공적인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며, 학습자의 상황에 맞춰 1:1 학습 컨설팅도 평일 야간, 주말까지도 운영한다. 직장인들이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다.

취/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상담을 통해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수강생들에게 무료 교안을 제공하여 학습 부담도 낮췄다.

자격증 취득 후엔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고 사회복지시설, 정부기관,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고, 자기계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사회복지직 공무원 준비 시 가산점으로도 활용도가 높으며, 사회복지사1급을 취득해야 할 때 자격조건도 갖출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확인하기를 바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