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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이 미래인재 양성 및 교육혁신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월 15일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과 미래인재 양성 및 교육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를 교류하며, 기업가정신을 기반으로 한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취업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위해 상담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연계 제공하며, 활발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재학생, 졸업생 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더 많은 학생에게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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