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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옥 부총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신주은 엘살바도르 국제뇌교육협회장(왼쪽에서 세번째)이 협약 체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11월 3일 남미 엘살바도르 현지에서 국제뇌교육협회와 국제교류 협력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지난 2012년 한국 교육부(당시 교육과학기술부)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획득해 국제뇌교육협회와 협력해 엘살바도르 내 공교육 교사들을 대상으로 뇌교육 연수를 진행한 바 있다.
이후 엘살바도르 정부의 지원과 함께 교사 연수와 뇌교육 프로젝트를 지속해왔고 현지 공교육 학교의 25%에 해당하는 1500여 개 학교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국제뇌교육협회의 중남미 진출에 글로벌사이버대가 협력하고자 이뤄졌다.
글로벌사이버대는 그동안 영어권, 일본어권 글로벌뇌교육센터를 통해 현지 수강생들에게 뇌교육을 보급했고 2025년부터 스페인어권 국가에 뇌교육 명상을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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