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유학생들, ‘남도고택 체험’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6-25 13:44:08
  • -
  • +
  • 인쇄
보성군 광주이씨 원암종가 방문, 공연도 즐기고 민속문화재 등 관람

광주대 유학생들이 남도고택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국제협력처는 최근 40명의 유학생 및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남도고택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이 주최한 이번 프로그램에서 유학생들은 전라남도 보성군에 소재한 광주이씨 원암종가(이진래고택)를 방문, 고택 마당에서 펼쳐진 타악그룹 얼쑤 공연을 관람한 뒤 이의재 종손-서미라 종부로부터 원암종가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이어 국가중요민속문화재 제162호인 자연 속의 정원 ‘열화정’을 비롯해 숲 정원 윤제림, 제암산 자연휴양림 등을 차례대로 둘러봤다.

전정환 국제협력처장은 “유학생들이 한국 전통의 종가 문화를 접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탐방하며 멋진 추억을 쌓는 행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