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정석케미칼과 산학협약 체결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0-25 13: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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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와 ㈜정석케미칼 관계자들이 산학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석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우석대학교가 배터리 핵심소재 생산기업인 ㈜정석케미칼과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교류활동에 들어갔다.


25일 전주캠퍼스 대학 본관 2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박노준 총장과 김용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산학협력에 관한 기술 및 경영 자문, 공동연구 ▲인적자원 교류 ▲교원의 산업체 현장연수 등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박노준 총장은 “정석케미칼과 함께 이차전지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이차전지 산업의 주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용현 대표이사도 “우석대학교와 상호 유기적 협력 체제를 공고히 다져 협력 분야가 한층 더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석케미칼은 2022년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리튬황(Li2S) 개발을 완료하고, 리튬황 양산설비를 구축해 에너지 소재 기업으로의 출범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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