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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해양인적사고 예방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한국해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2024년 해양인적사고 예방 세미나를 ‘선박안전관리체제에 대한 고찰과 미래형 선박 도입에 따른 종사자 인적사고 감소방안’이라는 주제로 부산 관정빌딩에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양인적사고 예방 세미나는 해양수산부가 인적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해양사고를 감소하기 위해 2015년 제1회 해양인적사고 예방 세미나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해양수산부와 (사)해양환경안전학회와 공동주최하고 국립한국해양대가 주관해 개최했으며 학계, 공공기관, 정부출연연구기관, 지자체 등 다방면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해운 환경변화에 따른 해기교육 추세와 대응 ▲미래 연료 취급에 따른 종사자 인적사고요소 발굴 및 대응방안 ▲최근 해양사고와 안전관리체제 효과적인 이행방안에 관한 주제발표 및 전문가들의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를 주관한 국승기 교수는 “해양안전을 감소하기 위해서는 인적사고의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며 “최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선박의 차세대 동력수단의 적용과 첨단 기술을 탑재한 자율운항선박의 운항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새로운 해양안전패러다임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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