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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3.0 융복합 신산업 특화 글로벌 현장실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LINC3.0사업단은 9월 30일부터 10월 12일까지 호주에서 ‘LINC 3.0 융복합 신산업 특화 글로벌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정평가를 거쳐, 선발된 우수 학생 10명이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호주의 친환경 미래 사업을 연구하고, UGG Miami Factory, Eco Centre 등의 산업체 및 기관에서 현장 체험을 진행했다.
글로벌 현장실습에 참여한 장유라(사진영상학과) 학생은 “호주의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기업들의 선진사례들을 체험할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ESG를 실천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선식 LINC3.0사업단장은 “글로벌 현장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기업 트렌드인 ESG를 실천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재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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