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2024 외국인 유학생 추계 문화체험’ 성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0-24 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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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간 경주·안동 일대 신라의 천년 역사 문화예술 현장 둘러봐

광주대가 외국인 유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경주, 안동 일원에서 2024년 추계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최근 외국인 유학생과 교직원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주, 안동 일원에서 2024년 추계 문화체험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경주 국립박물관, 동궁과 월지, 천마총, 대릉원 석굴암, 첨성대, 불국사, 안동 하회마을 등을 2박 3일 동안 둘러보며 옛 한옥 체험, 신라의 천년 역사와 경주의 문화예술 가치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기표 국제협력처장은 “베트남과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한국 전통의 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역사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고 한국의 전통문화예술을 이애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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