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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항공서비스학과가 고교생 진로탐색 프로그램인 ‘꿈꾸는 공작소’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개발하고 지원하는 고교-대학 연계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 일환으로, 10월 셋째 주부터 4주간 광주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꿈꾸는 공작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승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항공서비스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꿈꾸는 공작소’는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목표에 맞는 학과 교수들의 강의를 선택 수강할 수 있도록 하고, 승무원이 되기 위한 실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고교생들은 헤어, 메이크업, 스마일, 워킹 등 시각적 이미지를 가꾸는 기술을 배우고, 발성법과 기내방송 등을 통해 청각적 이미지를 다듬는 훈련을 받았다. 또한, 대학 입학과 항공사 입사에 필요한 면접 연습도 병행했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김영진 교수는 “지역 학생들에게 막연한 꿈을 구체화하고, 희망을 심어주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면서 “우리 대학의 비전인 '미래 인재 양성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가 정신 대학'을 실천하는 지역사회의 네트워크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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