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대학 구성원 소통 모임 ‘마음수다’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2-28 13: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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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과 존중 주제로 대학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마음수다’에 참여한 교원들의 모습.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이 지난 27일 본교 도서관 2층 나눔라운지에서 대학 구성원 소통 모임 ‘마음수다’를 진행했다.


이번 ‘마음수다’는 수용과 존중을 주제로 열렸으며, 22명의 교원이 참석했다.

참여 교원은 4개 조로 편성되어 최근 나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질문에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행사에서는 자애명상을 통해 마음챙김의 시간을 가지고, ‘비판단과 수용’, ‘자기 존중 및 연민’과 관련된 6가지 질문을 나눠 읽으며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교원은 “대학 구성원들과 마음나눔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성찰을 통해 마음챙김과 힐링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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