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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산학협력단이 19일 ‘2026학년도 맞춤형 프로그램 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19일 교내에서 주강사, 보조강사, 사업책임교수 및 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맞춤형 프로그램 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 교육 현장에 참여하는 강사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수준별 맞춤형 교육 서비스와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에듀테크 기반 놀이 중심 문화·예술 프로그램 ▲초등 1·2학년 발달 단계에 따른 현장 밀착형 생활지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응급처치 및 감염병 관리 실습 등이 포함됐다. 참여 강사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체계적인 이론과 실전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건양사이버대는 이번 연구를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4개 프로그램인 ▲창의쑥쑥 미술 놀이터 ▲우리 같이 인형극 놀이할래? ▲꼬마 예술가 창의교실 ▲그림책 미술관 등을 관내 초등학교 14개 학급에 제공하며 안전하고 다양성이 확보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사업 책임자인 최동연 교육혁신처장(겸 온라인평생교육학과장)은 “앞으로도 안전이 담보된 교육 환경 속에서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 내실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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