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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가 28일 베트남 박하기술대학교 6기 어학연수생 63명에 대한 입학식을 진행했다. 사진=신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는 28일 베트남 박하기술대학교 6기 어학연수생 63명에 대한 입학식을 진행했다.
베트남 6기 어학연수생은 입학식 후 어학연수생 입학자격을 부여 받았으며 28일부터 8주에 거쳐 신성대 한국어학당에서 실질적 한국어 교육을 받게 된다.
신성대학교는 지금까지 모두 192명의 어학연수생을 맞이했으며 어학연수 기간 동안 한국 적응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유학생 전공멘토링 등 기존 어학당과는 차별화 된 맞춤형 적응프로그램 교육을 통하여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3월 32명이 자동차과에 입학했으며 내년에는 140명의 유학생이 전문학사학위과정에 입학할 예정이다. 신성대는 유학생에 대한 취업 알선 등 연속적인 지원을 통해 졸업 후 유학생들의 한국정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유영창 대외부총장은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시작의 발걸음을 내딛는 6기 어학생에게 환영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전문기술인으로 성장 할 여러분의 멋진 유학 생활을 위해 저를 비롯한 모든 교직원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며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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