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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LINC3.0사업단이 IP-Hackathon CAMP를 통해 지식재산권 44건을 출원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지난 11월 15~16일 남원 오헤브데이호텔에서 전주대 LINC3.0사업단과 공동으로 지식재산권 출원을 위한 IP-Hackathon CAMP를 개최했다.
IP-Hackathon CAMP는 생성형 AI를 활용, 아이디어 발굴 및 선행기술분석을 통해 창의적 발상과 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지식재산권 출원 캠프로 창업동아리 학생, 창업강좌 수강생 등 광주대학교 재학생 30명이 참여했다.
광주대는 이번 캠프에서 창업아이디어 고도화를 통해 아이디어의 권리화를 위한 특허전략 도출 및 특허 출원 24건, 개인의 브랜드 창출을 위한 상표 출원 20건을 진행했다.
노선식 사업단장은 “창업동아리 활동 및 창업강좌 수강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고도화하고 지식재산권 출원 실습까지 진행해 볼 수 있는 캠프였다”며 “예비창업 학생들이 개인의 권리와 보호에 대해 더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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