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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도내 취업준비 청년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이차전지 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했다. 사진=전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1월 16~17일 양일간 캠틱종합기술원에서 도내 취업준비 청년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이차전지 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과 교육부 첨단산업(반도체, 이차전지 등)분야 집중 재정지원과 연관하여 산업계 요구 수준에 맞는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내용은 ▲Ansys FEA 이해하기 ▲Ansys FEA 전처리 ▲Ansys mechanical APDL 제약조건 및 하중 ▲단계 제어/해석 계산 ▲Ansys FEA 해석 및 분석 △결과 검증 및 편집 등 배터리 부품 구조해석에 대한 실습형 교육으로 배터리 기술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박0원(전기전자공학과, 졸업생) 학생은 “이번 교육이 이론뿐 아니라 실제 산업에서 응용되는 실무 관련 실습형 교육이어서 실제 산업현장에 나가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며 소감을 남겼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신숙경 교수는 “이번 교육은 이차전지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준비생들에게 이차전지 산업의 이해를 높이며 실습 중심의 현장 맞춤형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이차전지 관련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도내 이차전지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이차전지 산업과 사용 후 배터리 산업 등 다양한 진로와 전망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이차전지 분야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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