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 메이크업, 제과제빵 등 고교생 맞춤형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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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공대가 18일 국제직업전문학교에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진행했다. 사진=조선이공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이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1월 18일 국제직업전문학교에서 고용노동부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진행했다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고 직업훈련 사업에 참여하는 고교생을 위한 맞춤형 심화 훈련으로 참여자들이 실제 산업 현장의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실습 과정으로 설계됐다. 현장에서는 바리스타, 메이크업, 제과제빵 등 3개 과정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특정 분야의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진로를 탐색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조선이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해 학생들이 자기탐색 및 결과해석을 진행하며 스스로의 강점과 흥미를 파악했으며, 직업 포트폴리오 작성 및 취업활동계획(IAP)를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진로 상담 서비스도 진행됐다.
조순계 총장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통해 고교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고교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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