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락사없는 보호소 아이조아는 부득이한 사유로 파양되어 보호중인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 새로운 반려인을 찾아주는 입양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입양비 무료 또는 입양비 지원을 통해 입양을 희망하는 반려인가족의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하고, 입양된 반려동물들이 사랑받을 수 있는 가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조아 반려동물 보호소의 이번 캠페인은 폼피츠, 시바견, 비숑, 뱅갈, 브리티쉬숏헤어 등 다양한 종의 강아지와 고양이가 대상이며 전국 7개 지점에서 90여 마리의 반려동물들이 입양을 기다리고 있다.
캠페인은 파양된 반려동물들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주는 제공하는 동시에 입양 가족에게는 양육비 지원과 기본용품 및 사료도 함께 제공된다.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입양하고자 하는 반려인가족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파양된 반려동물들은 가족을 빠르게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락사없는 보호소 아이조아는 ‘분양’과 ‘파양’을 동시에 영업하는 신종펫샵과는 다르게 이민, 출산 등의 사정으로 파양되는 반려동물만을 케어하는 반려동물 전문보호소로 전국 10여 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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