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진안군일자리센터와 ‘대학생 마이비전 연합 창업캠프’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1-18 12: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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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청년 창업 우수 농가 방문 및 스타트업 창업 전 과정 체험을 위한 창업캠프(진안)’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주대학교 LINC3.0사업단 창업교육센터는 창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전북권 대학생 및 청년 45명을 대상으로 ‘진안 청년 창업 우수 농가 방문 및 스타트업 창업 전 과정 체험을 위한 창업캠프(진안)’를 11월 15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주대학교,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우석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전주기전대학교, 군장대학교, 군산대학교 및 ㈜아이디어파트너스와 함께 한 이번 행사는 진안군일자리센터와 협업하여 진안군의 다양한 자원과 특산품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전북권 대학생들과 지역 청년들이 함께 탐색하고 혁신적인 창업 방법을 배워 창업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진안 지역의 청년 창업 우수 농가 방문과 특산품 탐색을 통한 창업 역량 강화 워크숍’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진안의 두드림딸기(스마트팜) 방문, 진안군의 성공 청년 창업가의 로컬 스타트업 성공 사례 특강, 사회적 문제 정의와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 피칭 스킬과 실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전주대 LINC 3.0 창업동아리 매직북팀의 팀장 윤제현 학생(경영학과)은 “이번 진안 캠프를 통해 진안군의 풍부한 자원들과 창업 관련 지원사업들을 알게 되었다. 막연한 창업 아이디어를 현실적으로 실행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어 뜻깊었고, 다음에도 로컬 창업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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