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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로타렉트가 광산구 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로타렉트가 광산구 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장애인과 내외빈을 대상으로 행사 안내 및 다양한 지원 활동을 수행하며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왔다.
간호학과 3학년 김민지 학생은 “장애인의 날 기념 봉사를 하면서 장애인분들에게 장애인에 관한 퀴즈를 통해 모르던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장애인분들에게 퀴즈를 내거나 과자를 드리며 보람을 느꼈고 활기찬 모습을 보니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간호학과 3학년 김서연 학생은 “장애인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으며,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편견 없이 사람을 대하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다가갈 수 있는 태도를 가지도록 노력하고 싶다. 장애인분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어서 뿌듯했다”라고 밝혔다.
광주여대 MAUM돌봄 융합전공 송인자 주임교수는 “지역 돌봄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광주여대는 통합돌봄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MAUM돌봄 융합전공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돌봄 현장에서 요구되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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