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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민(왼쪽 첫 번째), 김동윤(왼쪽 세 번째) 학생. |
김동윤(국제경영학과 3학년), 백상민(국제경영학과 3학년) 학생은 청년 무역 전문인력으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자인텍’의 제품별 마케팅 홍보전략을 수립해 바이어에게 제품 시연 및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약 10만불의 상담실적과 5천불의 현장 계약을 이뤄냈다.
김동윤 학생은 “생소하고 전문 지식이 필요한 치과 기자재 박람회였기에 제품의 특징과 장점을 숙지하고, 이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했다. 이번 기회로 생소한 제품이더라도 자신있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며 “흥정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동안 여러 상황에 대처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고, 또 다양한 억양을 가진 사람들과의 소통은 제 영어 역량을 향상시켜주었으며,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도 키우게 해 주었다”고 말했다.
백상민 학생은 “치과기자재 박람회였기 때문에 치과의사나 전문 바이어가 주 고객층이어서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했지만 인도식 억양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필요했다”며 “특수한 제품군의 판매였기 때문에 IPR과 같은 용어를 미리 학습해둔 것이 현지에서 조금 더 원활하게 소통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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