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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진은 20대 신진 사진작가 시절 직접 사진 전시를 진행했던 도시인 뉴욕을 다시 찾는다. 단순한 여행이 아닌, 과거 자신의 추억이 담긴 도시를 배경으로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과 생생한 현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7월 초부터 7월 마지막 주까지 약 한 달간 이어지며, 뉴욕을 대표하는 소호(SoHo) 쇼핑거리를 비롯해 다양한 명소와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는 콘텐츠로 구성된다.
특히 단순히 쇼핑 상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보고 느낀 경험과 현지 분위기, 쇼핑 팁, 문화까지 최대한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이 이번 방송의 가장 큰 특징이다.
뉴욕은 현재 2026 FIFA 월드컵 개최 열기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도시 중 하나다. 월드컵 특유의 축제 분위기와 함께 변화한 뉴욕의 거리 풍경, 현지 소비 트렌드까지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롤리진은 “20대에는 사진작가로 꿈을 품고 뉴욕을 찾았다면, 이제는 글로벌 라이브 커머스 셀러로 다시 뉴욕에 서게 됐다”며 “시청자분들이 직접 여행을 온 것처럼 현장의 분위기와 쇼핑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롤리진의 뉴욕 라이브 방송은 7월 초부터 7월 마지막 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뉴욕 소호 쇼핑과 현지 라이프스타일, 패션 트렌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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