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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미디어센터가 4월 29일 도서관 2층 나눔라운지에서 제8회 벚꽃엔딩 사진콘테스트 당선작 전시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미디어센터가 지난 4월 29일 도서관 2층 나눔라운지에서 제8회 벚꽃엔딩 사진콘테스트 당선작 전시회를 개최했다.
벚꽃엔딩 사진콘테스트는 광주여대 벚꽃의 아름다움과 대학 생활의 즐거움을 사진에 함께 담아내는 기획 의도에 맞춰 시행되었으며, 올해 8회째를 맞이하여 총 100편의 투고작 중 16점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도서관 2층 나눔라운지 대형디지털모니터를 통해 디지털아트 방식으로 전시 운영했다.
도은영 도서관장은 “우리 대학의 봄날 풍경의 아름다움과 마음이 넉넉한 학생들의 표정이 담긴 사진을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 든다”라며, “제8회 벚꽃엔딩 사진콘테스트 진행을 위해 애쓴 미디어센터 국장과 국원 학생들의 노고가 크고, 앞으로 도서관과 미디어센터가 서로 협력해서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미디어센터는 내년 제9회부터는 벚꽃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진달래, 철쭉 등 봄꽃으로 대상을 넓혀 '봄꽃엔딩'으로 사진 콘테스트를 확대할 것이며, 학생들의 예술창작 진작과 정서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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