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장준호 교수,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 회장 선임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12-13 11: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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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계명대학교 토목공학전공 장준호(사진) 교수가 지난 11월 24일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3년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 세미나 및 정기총회’에서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 말까지 2년간이다.


2009년에 설립된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는 기존의 건설산업의 한계를 넘어 인간 친화적인 친환경소재와 새로운 기능을 겸비한 신소재를 사용하여 친환경 사회간접자본 시설구조물 건설에 필요한 각종 자료와 관련 연구를 부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전국 200여 대학의 토목건축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교수와 국가연구기관의 연구원을 비롯해 관련 기업의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1,200여 명의 회원으로 두고, 새로운 건설 분야에서 요구하는 각종 연구와 기술인증,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장준호 교수는 미국 버클리대학 지진연구소 연구원, 일리노이대학 연구원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2년부터 계명대 토목공학과에 재직하면서 국토부 첨단건설재료센터 부센터장, 교육부 인텔리전트 건설시스템 핵심지원센터 등의 지금까지 연구비 약 200억 이상의 대형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한국첨단방재연구소 소장, 산학협력단 부단장, 공과대학 부학장 등 교내 여러 보직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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