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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인사대와 베트남 빈즈엉대가 국제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국립부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이 베트남 빈즈엉대학교와 국제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김현태 국립부경대 인문사회과학대학장과 까오 비엣 히에우 빈즈엉대 총장은 지난 1월 23일 베트남 빈즈엉대에서 협약을 맺고, 양 기관의 학술교류에 힘쓰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과 교수, 직원 교류를 비롯해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동 연구 활동 및 학술정보 교환, 학술회의 및 심포지엄 개최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빈즈엉대는 한국어 교육 협력을 위해 채영희 국립부경대 교수(국어국문학과)를 한국학과 과학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기도 했다.
베트남 빈즈엉성에 위치한 빈즈엉대는 18개 학부 전공과 4개 대학원에 2만 2천여 명의 학생이 소속돼 있으며, 한국학과와 세종학당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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