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지역사회 봉사활동’ 전북교육감 및 완주군수 표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1-11 13: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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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사회봉사세넡가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 운영을 인정받아 전북교육감 및 완주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 운영을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완주군수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2박 3일간 70여명의 교직원 및 학생들이 완주군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농촌일손돕기에 앞장섰다.

또한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연계 사회봉사 영역을 개발 및 확대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김이레 총학생회장(경영학부, 4학년,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표창 수상)은 “학우들과 일손돕기를 통해 농촌의 소중함을 깨닫는 좋은 경험이 됐다”며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오연풍 사회봉사센터장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업하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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