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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와 육군 제22보병사단이 군장병의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업무혁약을 체결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와 육군 제22보병사단이 지난 7월 3일 오후 2시 사단 사령부 본관에서 김용승 총장과 강봉일 사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장병의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학 학술회의 및 공동연구, 군 간부들의 사회적응 및 학위취득을 위한 교육 여건 제공, 온·오프라인 멘토링 특강 지원 등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용승 총장은 “육군 제22보병사단과 협약 체결로 학-군 교류를 통한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간부들에게 배움의 기회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간부와 가족들의 학업에 대한 열의를 증진시키고 전투력 향상에 대학이 함께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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