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및 워크숍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1-22 13: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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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성 총장 “‘혁신’ 통해 글로컬대대30도 이뤄낼 것”

진도에서 진행된 조선대 2023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및 워크숍. 사진=조선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학교가 지난 17~18일 진도에서 ‘2023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2차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 성과 및 정보를 교내·외 구성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3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세부과제 추진부서 실무협의회 위원(보직자, 팀장, 직원, 연구교수 등 교내구성원), 교무위원 보직자,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 학생, 교외 구성원(타 대학 혁신지원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는 박원택 대학혁신사업지원단 행정지원팀장의 개회를 시작으로 에듀메이커스의 ‘혁신을 위한 의사소통 방법’ 초청강연, 학생모니터링단의 ‘학생이 주도하는 혁신’ 강연 등으로 이어졌다.

2부에서는 김춘성 조선대 총장의 환영사, 권구락 대학혁신사업지원단장의 개회사 및 ‘대학혁신지원사업 2주기 2차년도 성과’ 발표, 신용섭 성과관리팀장의 ‘-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평가기준(안) 및 중도탈락률 관리 방안 연구’ 발표, 나기회 원스톱학생상담센터 연구교수의 ‘학업 중단 예방을 위한 진로지원 체계’ 발표, 김옥주 융복합교육센터장의 ‘- 학생 학습권 강화를 위한 학사제도 유연화 실현’, 조성두 취업전략팀 연구교수의 ‘지역 정주인재 양성을 위한 취창업 지원’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김춘성 총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 ‘A등급’ 획득 등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대학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어디에서나 ‘혁신’이 화두인데, 혁신은 조그마한 변화들이 이어져 이뤄내는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불가능은 없다. 이 변화들로 이어진 혁신을 담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컬대학 30 사업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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