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가 청운대·강화군·옹진군과 ‘인천 168 보물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천대학교는 인천 RISE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하여 청운대학교, 인천 옹진군, 인천 강화군과 업무 협약식을 10일 청운대에서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가천대 김충식 특임부총장, 청운대학교 정윤 총장, 인천강화군 박용철 군수, 인천옹진군 문경복 군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가천대와 청운대는 인천 보물섬 리브랜딩(rebranding), 섬 관광 특성화를 위한 사업개발, 섬 정주여건 개선 방안 및 섬 전문인력 양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정윤 청운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의 아름다운 섬을 널리 알리고, 관광 등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가천대 이선희 간호대학장(책임교수)은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연구 실적을 토대로 섬 지역의 열악한 의료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해 스마트 헬스케어를 확대하고 섬 정주여건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협약은 RISE 사업을 단순히 과제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지역대학과 공공, 민간이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인천 섬의 특성화 경쟁력 강화를 통한 ‘해양도시 인천’의 정체성 확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