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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와 창원산업진흥원 관계자들이 글로컬대학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가 5월 23일 본관 소회의실에서 창원산업진흥원과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상호 협력으로 소멸 위험을 겪고 있는 지자체를 재도약을 도모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글로컬대학30 추진을 위한 정보 공유 및 협력, 지역 산업 연구 고도화, 디지털 인재 양성, 산학 협력 세미나 및 워크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 보유 시설과 자료의 이용 협조를 통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뜻을 모았다.
홍정효 대외부총장은 “창원산업진흥원은 창원특례시의 산업정책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기업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라며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지역 산업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창원산업진흥원 임재봉 원장직무대리는 “우선 경남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예비지정대학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대가 창원산단을 디지털화하는데 보조를 맞추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협력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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