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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미래라이프대학과 창동 통합상가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미래라이프대학은 지난 3월 12일 고운관에서 창동 통합상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시민 삶의 질적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사업 성과 유지 및 활성화를 위해 ▲창동통합상가 사업지 내 지속가능한 사업 발굴 및 연계 ▲창동통합상가 사업 분야의 상호 교류, 제작, 운영 및 확산 ▲창동통합상가 사업 분야 기관단체 간 네트워크 활성화 ▲시민 공감형 문화예술·콘텐츠 및 컨설팅분야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역량강화·시설 자원에 대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상덕 미래라이프대학장은 “미래라이프대학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하여 창동통합상가와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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