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중앙제일병원과 지역협력 강화 위한 협약 체결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7-08 11: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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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와 중앙제일병원이 지역협력 강화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극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극동대학교 의료보건과학대학이 진천군 중앙제일병원과 손을 잡고 지역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양 기관은 7월 8일 중앙제일병원에서 협력 협약식을 갖고,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중앙제일병원의 임정일 병원장, 이희엽 이사장, 김양식 본부장과 극동대학교의 구본진 의료보건과학대학장, 김가중 방사선학과장, 오지은 임상병리학과장, 안지원 간호학과장, 윤여용 작업치료학과 교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주민을 위한 보건의료사업 추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 실습 교류 ▲지역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성 ▲산학협력 위탁 및 공동연구개발 사업 등 상호 협력에 필요한 사항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구본진 극동대 의료보건과학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의료 전문역량을 갖춘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보건의료사업을 활성화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정일 중앙제일병원장은 “지역의 우수한 대학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과 보건의료서비스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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