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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세번째 전국야학협의회 김경옥회장, 네번째 건양사이버대 김동우 팀장 외 이사진이 협정체결을 기념하며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전국야학협의회와 대전 중구 청춘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업무 협정식에는 건양사이버대 김동우 입학홍보팀장, 최규주 입학홍보팀 주임이 참석하고, 전국야학협의회에서는 김경옥 회장을 포함한 이사들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경기, 충청, 경상, 전라, 제주 등 전국의 38개의 전국야학협의회 산하 야학에서 공부하는 분들이 대학 입학 시 장학 혜택을 제공하는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경옥 회장은 “전국의 야학을 통하여 예전에 하지 못했던 공부를 하시는 고령자분들이 행복한 공부를 하고 계시며, 이번 협정을 계기로 초·중·고 과정뿐만 아니라 대학까지도 진학할 수 있는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구성원 대상 특강, 다양한 대학 체험활동 등을 통해 더욱 확대된 교육을 지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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