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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백승창 석사과정생, 임난영 박사과정생. |
최근 연세대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 백 석사과정생은 ‘부산광역시 B소방서 B119안전센터 소방공무원의 회복탄력성에 관한 주관성 연구’를 발표했다.
그는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관리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현장 경험과 학술적인 이론 연계가 구체화 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연구로 얻은 지식을 현장에 접목해 재난관리분야에 학술적인 기여와 소방행정 분야의 정책적 기여를 동시에 이루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 박사과정생은 ‘텍스트 네트워크와 토픽모델링을 활용한 서울시 청년정책의 가치 변화 –박원순 서울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임기를 중심으로(2012~2023)’라는 연구를 발표했다.
임 박사과정생은 “이전보다 다양해진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지금까지의 청년정책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번 연구에서 활용한 텍스트 네트워크와 토픽모델링을 재난관리와 연계, 앞으로 더 좋은 성과를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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