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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 현장 견학’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 16일 경상국립대, 국립창원대, 인제대의 ‘제13기 KAI 트랙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항공우주산업 현장 견학’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견학을 통해 학생들은 한국항공우주산업 인재확보팀 안재운 팀장으로부터 회사의 비전과 현황, 사업 등을 소개받고, 박물관과 생산 현장을 직접 견학하며 KAI 트랙 이수와 취업에 필요한 다채로운 정보들을 제공 받았다.
특히 고정익과 회전익 생산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현재 개발 중인 KF-21을 학생들이 직접 시 운전을 해보는 등 항공기 제작과 정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국산 항공기 개발 경험과 인프라를 체험했다.
이태일 교수는 “이날 학생들은 KAI의 직원이 되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특히 항공기 개발 과정 중 하나인 시운전을 체험해보는 귀중한 기회를 얻었다”며 “오늘의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의 취업 준비에 의지를 갖고 KAI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남대 인재개발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경남지역 청년의 취업 및 진로 설정을 위해 현장견학, 취업캠프, 채용설명회, 취업박람회 및 기타 비교과프로그램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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